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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제공: Glenn Carstens-Peters

Minister's Column

배성진목사님의 은혜로운 글입니다.

주님을 만나면 고통도 은혜입니다 (요9:1-12)

주님을 만나면 고통도 은혜가 됩니다. 주님은 죄를 해결하시는 분입니다. 고통이 죄에서 나왔으니 고통 역시 주님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. 사람의 가장 큰 고통은 삶의 고통이 아닌 영혼의 고통입니다.

배성진 목사님

2020년 9월 14일

받은 은혜를 기억하라 (요9:13-17)

은혜를 기억하면 신앙은 담대해집니다. 어떤 어려움이나 핍박이 온다 해도 두렵지 않습니다. 맹인이 받은 은혜는 그 인생 가운데 최고의 은혜입니다. 그 은혜 덕분에 절망적인 어둠의 세상에서 구원을 받아 소망 넘치는 광명의 세상으로 나온 것입니다.

배성진 목사님

2020년 9월 14일

맹인에게 참패 당한 바리새인 (요9:18-34)

눈을 뜬 맹인과 바리새인 사이에서 신학 논쟁이 벌어졌습니다. 신학자와 평신도의 신학 논쟁에서 신학자가 패배했습니다. 그것은 맹인의 탁월함 때문이 아니고 바리새인의 오류 때문입니다.

배성진 목사님

2020년 9월 14일

주님 닮은 영적 지도자 (요10:11-21)

어떤 성도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돌보는 지도자, 성도의 재산이 어떠하든, 권세가 어떠하든, 직업이 어떠하든 그의 돌봄에 차이가 없는 지도자, 그가 주님 닮은 영적 지도자입니다.

배성진 목사님

2020년 9월 7일

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(요10:22-42)

목자가 불러도 양이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양이 그 목자의 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증거의 문제가 아니라 소속의 문제입니다.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면 아무리 증거가 많아도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.

배성진 목사님

2020년 9월 7일